지난주 안전 한 장
월요일 아침 8시, 대표님 휴대폰으로
되풀이된 자리
- 2호 프레스 앞
- 자재 창고 출입구
- 포장 라인 교차 통로
화면 예시입니다.
쓰시던 카메라에 판단하는 AI를 더해, 사람이 쓰러지거나 불이 나는 순간을 담당자 휴대폰으로 바로 알립니다. 카메라를 바꾸지 않고, 영상은 현장 밖으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3층 생활실, 어르신 쓰러짐
소파 앞 바닥에 누워 움직임이 없습니다. 확인해 주세요.
새 카메라나 배선 공사 없이, 지금 달린 CCTV에 연결합니다.
판단은 현장에 둔 작은 PC 안에서 끝납니다. 밖으로 나가는 것은 알림뿐입니다.
화면을 지키는 사람이 없어도, 담당자 휴대폰이 먼저 울립니다.
현장마다 지켜야 할 것이 다릅니다. 필요한 판단만 골라 켭니다.
법정 소방설비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한 걸음 먼저 알아채도록 돕는 보조 감시입니다.
지난주 안전 한 장
월요일 아침 8시, 대표님 휴대폰으로
되풀이된 자리
화면 예시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이 요구하는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실제로 이행했다는 기록을 남겨 드립니다.
모든 현장 공통으로, 카메라가 가려지거나 꺼진 채 1분이 지나면 알립니다.
같은 기술이지만, 현장마다 먼저 볼 것과 알릴 사람이 다릅니다.
사람이 없는 새벽과 밤의 침입, 촛불과 향에서 번지는 불, 문화유산 훼손을 지켜봅니다. 행사 날에는 출입구의 붐빔도 함께 봅니다.
알림 받는 분: 관리 책임자, 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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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제 요원이 놓치기 쉬운 침입과 다툼을 먼저 짚어 주고, 수영장에서는 물속에서 움직임을 멈춘 사람을 알립니다.
알림 받는 분: 관제센터, 안전요원
현장에서 바뀌는 것은 PC 한 대와 휴대폰 알림뿐입니다.
쓰시던 CCTV 녹화기 곁에 작은 PC 한 대를 둡니다. 카메라 교체와 배선 공사는 없습니다.
영상은 그 PC 안에서만 읽고 바깥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침대와 가구 자리, 낮과 밤의 화면 차이도 현장에서 스스로 익힙니다.
위험을 보면 위치와 사진을 담은 알림이 휴대폰 메신저로 갑니다. 지하처럼 인터넷이 없는 곳은 LTE로 보냅니다.
알림에서 확인을 누르면 시각과 조치가 기록됩니다. 주간 보고와 사고 대응 자료가 이 기록에서 나옵니다.
처음에는 알림을 울리지 않고 기록만 남기는 시범 운영으로, 우리 현장에 맞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기술이 사람을 대신 지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스스로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곁에서 지켜보다가 꼭 필요한 순간에 알리는 것. 제노믹이 만드는 모든 것의 출발점입니다. 기술보다 사람, 편리보다 존엄을 먼저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민간참여 컴퓨터교실로 첫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애니코리아(주)를 세워 초고속인터넷과 소프트웨어를 만들었습니다.
통학버스 도착 알림 서비스 안심셔틀을 SKT와 함께 운영했습니다.
주식회사 제노믹을 세웠습니다.
경산 영남대학교 생산기술연구원에 제노믹(개인사업자)을 열었습니다.
돌봄 안전 AI 특허 5건을 출원하고, KBS비즈니스와 공식 협력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