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믹 GENOMIC

CCTV는 이미 있습니다. 지켜보는 눈을 더합니다.

쓰시던 카메라에 판단하는 AI를 더해, 사람이 쓰러지거나 불이 나는 순간을 담당자 휴대폰으로 바로 알립니다. 카메라를 바꾸지 않고, 영상은 현장 밖으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연출 장면입니다.

카메라가 알아보는 순간

현장마다 지켜야 할 것이 다릅니다. 필요한 판단만 골라 켭니다.

저녁 시간 요양시설 공용 거실, 천장에 CCTV가 달려 있다
쓰러짐과 낙상
넘어진 순간과, 일어나지 못하고 바닥에 오래 머무는 상태를 구분해 알립니다.
배회와 무단 이탈
밤 시간 복도를 오래 서성이거나 출입문을 나서는 분을 알아봅니다.
침입
닫힌 시간에 정해 둔 구역으로 들어온 사람을 알립니다.
싸움과 다툼
밀치고 붙잡는 움직임을 다툼 의심으로 알려 빨리 살피게 합니다.
물에 빠짐
수영장 물속에서 멈춰 있거나 허우적이는 사람을 알아봅니다.
사람 찾기
길을 잃은 어르신을 옷차림으로 여러 카메라에서 찾아 마지막 위치를 보여 드립니다.

모든 현장 공통으로, 카메라가 가려지거나 꺼진 채 1분이 지나면 알립니다.

이런 곳에서 씁니다

같은 기술이지만, 현장마다 먼저 볼 것과 알릴 사람이 다릅니다.

제조 현장

끼임 위험구역, 지게차 동선, 안전모를 보고 조치 기록을 쌓습니다.

알림 받는 분: 안전관리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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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성당, 사찰

사람이 없는 새벽과 밤의 침입, 촛불과 향에서 번지는 불, 문화유산 훼손을 지켜봅니다. 행사 날에는 출입구의 붐빔도 함께 봅니다.

알림 받는 분: 관리 책임자, 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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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대학

수업이 끝난 뒤의 침입과 배회, 복도와 계단의 싸움, 쓰러진 학생을 당직 선생님께 먼저 알립니다.

알림 받는 분: 당직자,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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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과 유치원

아이마다 하루 놀이, 식사, 낮잠을 글 일지로 정리하고, 내 아이가 나온 사진만 골라 보호자께 보냅니다.

받는 분: 선생님, 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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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시설과 수영장

관제 요원이 놓치기 쉬운 침입과 다툼을 먼저 짚어 주고, 수영장에서는 물속에서 움직임을 멈춘 사람을 알립니다.

알림 받는 분: 관제센터, 안전요원

설치부터 기록까지

현장에서 바뀌는 것은 PC 한 대와 휴대폰 알림뿐입니다.

  1. 카메라에 연결합니다

    쓰시던 CCTV 녹화기 곁에 작은 PC 한 대를 둡니다. 카메라 교체와 배선 공사는 없습니다.

  2. 현장 안에서 판단합니다

    영상은 그 PC 안에서만 읽고 바깥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침대와 가구 자리, 낮과 밤의 화면 차이도 현장에서 스스로 익힙니다.

  3. 담당자에게 바로 알립니다

    위험을 보면 위치와 사진을 담은 알림이 휴대폰 메신저로 갑니다. 지하처럼 인터넷이 없는 곳은 LTE로 보냅니다.

  4. 확인과 조치가 남습니다

    알림에서 확인을 누르면 시각과 조치가 기록됩니다. 주간 보고와 사고 대응 자료가 이 기록에서 나옵니다.

처음에는 알림을 울리지 않고 기록만 남기는 시범 운영으로, 우리 현장에 맞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살린다가 아니라, 살게 한다

기술이 사람을 대신 지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스스로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곁에서 지켜보다가 꼭 필요한 순간에 알리는 것. 제노믹이 만드는 모든 것의 출발점입니다. 기술보다 사람, 편리보다 존엄을 먼저 생각합니다.

  1. 초등학교 민간참여 컴퓨터교실로 첫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2. 애니코리아(주)를 세워 초고속인터넷과 소프트웨어를 만들었습니다.

  3. 통학버스 도착 알림 서비스 안심셔틀을 SKT와 함께 운영했습니다.

  4. 주식회사 제노믹을 세웠습니다.

  5. 경산 영남대학교 생산기술연구원에 제노믹(개인사업자)을 열었습니다.

  6. 돌봄 안전 AI 특허 5건을 출원하고, KBS비즈니스와 공식 협력을 시작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능형 CCTV를 처음 알아보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것들입니다.

지금 쓰는 CCTV에 붙일 수 있나요?

녹화기에서 실시간 영상을 받아올 수 있으면 대부분 그대로 연결합니다. 카메라 교체와 배선 공사 없이 녹화기 곁에 작은 PC 한 대를 둡니다.

영상이 외부 서버로 나가나요?

나가지 않습니다. 판단은 현장에 둔 PC 안에서 끝나고, 밖으로 나가는 것은 알림과 확인용 사진뿐입니다.

헛경보가 많지 않나요?

카메라마다 침대·가구 자리와 낮과 밤의 화면 차이를 현장에서 익힙니다. 처음에는 알림 없이 기록만 남기는 시범 운영으로 먼저 맞춥니다.

소방설비를 대신할 수 있나요?

대신하지 않습니다. 법정 소방설비는 그대로 두고, 사람이 한 걸음 먼저 알아채도록 돕는 보조 감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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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상담

현장 종류와 카메라 수를 알려 주시면, 무엇을 먼저 켜면 좋을지 정리해 연락드립니다.

전화
010-2424-8585
메일
pensive.k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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