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층 생활실, 어르신 쓰러짐
소파 앞 바닥에 누워 움직임이 없습니다. 확인해 주세요.
몸에 차지 않습니다
팔찌나 센서를 차지 않아도 됩니다. 어르신이 떼어 내실 걱정이 없습니다.
침대와 가구 자리를 스스로 익힙니다
카메라마다 침대, 소파 자리를 익혀 누워 쉬시는 것과 쓰러지신 것을 구분합니다.
낮과 밤 화면을 따로 봅니다
불을 끈 밤의 흑백 화면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판단합니다.
제노믹의 요양시설 낙상 감지는 시설에 이미 설치된 CCTV 영상을 현장의 작은 PC가 분석해, 어르신이 넘어지거나 바닥에 오래 머무시는 순간을 사진과 위치와 함께 담당자 휴대폰으로 알리는 서비스입니다. 몸에 차는 기기가 없고, 영상은 시설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카메라
- 쓰시던 CCTV 그대로
- 장비
- 녹화기 곁 작은 PC 한 대
- 영상
- 현장 밖으로 나가지 않음
- 알림
- 담당자 휴대폰, 사진과 위치
알아보는 상황
현장에 필요한 판단만 골라 켭니다. 모든 현장 공통으로 카메라가 가려지거나 꺼지면 1분 안에 알립니다.

- 쓰러짐과 낙상
- 넘어지는 순간과, 일어나지 못한 채 바닥에 머무는 상태를 나눠 알립니다.
- 침대 이탈
- 밤 시간 침대에서 내려오시는 움직임을 알려, 넘어지시기 전에 살필 수 있게 합니다.
- 배회와 무단 이탈
- 복도를 오래 서성이시거나 출입문을 나서시는 분을 알아봅니다.
- 오랜 시간 같은 자세
- 한 자세로 오래 계신 분을 알려 자세 바꿔 드리기를 돕습니다.
- 화재와 연기
- 생활실과 복도의 불꽃과 연기를 함께 지켜봅니다.
설치부터 기록까지
현장에서 바뀌는 것은 PC 한 대와 휴대폰 알림뿐입니다.
카메라에 연결합니다
쓰시던 CCTV 녹화기 곁에 작은 PC 한 대를 둡니다. 카메라 교체와 배선 공사는 없습니다.
현장 안에서 판단합니다
영상은 그 PC 안에서만 읽고 바깥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담당자에게 바로 알립니다
위험을 보면 위치와 사진을 담은 알림이 휴대폰으로 갑니다.
확인과 조치가 남습니다
알림에서 확인을 누르면 시각과 조치가 기록됩니다.
처음에는 알림을 울리지 않고 기록만 남기는 시범 운영으로, 우리 현장에 맞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요양원에 있는 CCTV를 그대로 쓸 수 있나요?
네. 녹화기에서 실시간 영상을 받아올 수 있으면 대부분 그대로 연결합니다. 현장 카메라와 녹화기를 먼저 확인하고 알려 드립니다.
어르신 영상이 밖으로 나가지 않나요?
나가지 않습니다. 판단은 시설 안의 PC에서 끝나고, 밖으로 나가는 것은 알림과 확인용 사진뿐입니다.
누워 쉬시는 것도 쓰러짐으로 알리지 않나요?
카메라마다 침대와 소파 자리를 익혀 그 위에 누우신 것은 구분합니다. 처음에는 알림을 울리지 않고 기록만 남기는 시범 운영으로 현장에 맞춥니다.
다른 현장
같은 기술을 현장마다 다르게 씁니다.
우리 현장에 맞는지 먼저 알아보세요
현장 종류와 카메라 수를 알려 주시면, 무엇을 먼저 켜면 좋을지 정리해 연락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