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믹GENOMIC

교회, 성당, 사찰

비어 있는 시간이 긴 예배당과 법당을, 기존 카메라가 대신 지켜봅니다.

제노믹의 종교시설 안전 서비스는 교회·성당·사찰에 설치된 CCTV로 사람이 없는 시간의 침입과 배회, 촛불과 향에서 번지는 불꽃과 연기, 목조 건물과 문화유산 훼손을 알아보고, 관리 책임자에게 사진과 함께 알리는 서비스입니다.

카메라
쓰시던 CCTV 그대로
장비
녹화기 곁 작은 PC 한 대
영상
현장 밖으로 나가지 않음
알림
담당자 휴대폰, 사진과 위치

알아보는 상황

현장에 필요한 판단만 골라 켭니다. 모든 현장 공통으로 카메라가 가려지거나 꺼지면 1분 안에 알립니다.

나무 장의자가 놓인 빈 성당 내부
새벽과 밤의 침입
문이 닫힌 시간에 예배당, 법당, 사무실로 들어온 사람을 알립니다.
촛불과 향의 불
제단과 법당의 불꽃과 연기를 지켜봅니다.
문화유산 훼손
목조 전각과 불상, 성물 곁의 수상한 움직임을 알립니다.
행사 날 붐빔
큰 예식과 법회 날 출입구의 밀집을 함께 봅니다.
어르신 쓰러짐
계단과 마당에서 쓰러진 분을 알아봅니다.

설치부터 기록까지

현장에서 바뀌는 것은 PC 한 대와 휴대폰 알림뿐입니다.

  1. 카메라에 연결합니다

    쓰시던 CCTV 녹화기 곁에 작은 PC 한 대를 둡니다. 카메라 교체와 배선 공사는 없습니다.

  2. 현장 안에서 판단합니다

    영상은 그 PC 안에서만 읽고 바깥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3. 담당자에게 바로 알립니다

    위험을 보면 위치와 사진을 담은 알림이 휴대폰으로 갑니다.

  4. 확인과 조치가 남습니다

    알림에서 확인을 누르면 시각과 조치가 기록됩니다.

처음에는 알림을 울리지 않고 기록만 남기는 시범 운영으로, 우리 현장에 맞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 모두 보기

오래된 사찰 카메라도 연결되나요?

녹화기에서 실시간 영상을 받아올 수 있으면 대부분 연결됩니다. 연결이 어려운 곳은 현장을 보고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촛불을 켜 둔 예배 중에도 알림이 울리나요?

제단의 촛불 자리는 평상시 상태로 익혀 둡니다. 불꽃이 정해진 자리를 벗어나거나 연기가 퍼질 때 알립니다.

신자 얼굴이 저장되나요?

판단에 얼굴을 쓰지 않으며, 영상은 시설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다른 현장

같은 기술을 현장마다 다르게 씁니다.

우리 현장에 맞는지 먼저 알아보세요

현장 종류와 카메라 수를 알려 주시면, 무엇을 먼저 켜면 좋을지 정리해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