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믹GENOMIC

인파 밀집 감지

출입구와 통로에 사람이 몰리기 시작하면, 위험해지기 전에 운영 본부에 알립니다.

제노믹의 인파 밀집 감지는 공연장·체육시설·역·행사장의 CCTV 화면을 바닥 칸으로 나눠 1㎡당 사람 수를 세고, 행정안전부 인파 관리 기준에 따라 주의(1㎡당 3~5명)와 위험(6명 이상)을 나눠 알리는 서비스입니다.

카메라
쓰시던 CCTV 그대로
장비
녹화기 곁 작은 PC 한 대
영상
현장 밖으로 나가지 않음
알림
담당자 휴대폰, 사진과 위치

알아보는 상황

현장에 필요한 판단만 골라 켭니다. 모든 현장 공통으로 카메라가 가려지거나 꺼지면 1분 안에 알립니다.

관중석이 가득 찬 경기장
1㎡당 인원
화면을 바닥 칸으로 나눠 칸마다 몇 명이 서 있는지 셉니다.
주의와 위험 단계
주의(3~5명)와 위험(6명 이상)을 나눠 알립니다.
흐름 막힘
출구와 통로에서 사람의 흐름이 멈추는 것을 따로 알아봅니다.
관객 쓰러짐과 연기
붐비는 중에 쓰러진 사람과 연기를 함께 봅니다.

설치부터 기록까지

현장에서 바뀌는 것은 PC 한 대와 휴대폰 알림뿐입니다.

  1. 카메라에 연결합니다

    쓰시던 CCTV 녹화기 곁에 작은 PC 한 대를 둡니다. 카메라 교체와 배선 공사는 없습니다.

  2. 현장 안에서 판단합니다

    영상은 그 PC 안에서만 읽고 바깥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3. 담당자에게 바로 알립니다

    위험을 보면 위치와 사진을 담은 알림이 휴대폰으로 갑니다.

  4. 확인과 조치가 남습니다

    알림에서 확인을 누르면 시각과 조치가 기록됩니다.

처음에는 알림을 울리지 않고 기록만 남기는 시범 운영으로, 우리 현장에 맞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 모두 보기

주의와 위험 기준은 어디서 나왔나요?

행정안전부 인파 관리 기준을 따릅니다. 1㎡당 3~5명을 주의, 6명 이상을 위험으로 나눕니다.

한 번 열리는 행사에도 쓸 수 있나요?

됩니다. 행사장 카메라에 연결해 행사 기간에만 운영할 수 있습니다.

사람 얼굴을 알아보나요?

아닙니다. 사람 수와 흐름만 셉니다.

다른 현장

같은 기술을 현장마다 다르게 씁니다.

우리 현장에 맞는지 먼저 알아보세요

현장 종류와 카메라 수를 알려 주시면, 무엇을 먼저 켜면 좋을지 정리해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