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CCTV(AI CCTV)란 무엇인가요?
카메라 영상을 사람이 계속 지켜보는 대신, AI가 쓰러짐·화재·침입·밀집 같은 위험한 순간을 찾아 담당자에게 알려 주는 CCTV입니다. 제노믹은 새 카메라를 파는 대신 지금 쓰시는 CCTV에 판단하는 AI를 더합니다.
지능형 CCTV를 처음 알아보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12가지를 여섯 갈래로 정리했습니다.

지능형 CCTV가 무엇이고, 무엇을 알아보는지
카메라 영상을 사람이 계속 지켜보는 대신, AI가 쓰러짐·화재·침입·밀집 같은 위험한 순간을 찾아 담당자에게 알려 주는 CCTV입니다. 제노믹은 새 카메라를 파는 대신 지금 쓰시는 CCTV에 판단하는 AI를 더합니다.
쓰러짐과 낙상, 바닥에 오래 머묾, 배회, 침입, 싸움, 물에 빠짐, 불꽃과 연기, 방화, 주차장 차량 화재, 인파 밀집, 끼임 위험구역 진입, 지게차와 사람 근접, 안전모 미착용, 카메라 가림과 꺼짐을 알아봅니다. 현장에 필요한 것만 골라 켭니다.
지금 있는 카메라와 장소에서 쓸 수 있는지
녹화기에서 실시간 영상을 받아올 수 있으면 대부분 그대로 연결합니다. 카메라 교체와 배선 공사 없이 녹화기 곁에 작은 PC 한 대를 둡니다.
됩니다. 유선 회선이 없는 곳은 LTE로 알림을 보냅니다.
영상이 어디로 가고, 무엇을 보는지
나가지 않습니다. 판단은 현장에 둔 PC 안에서 끝나고, 밖으로 나가는 것은 알림과 확인용 사진뿐입니다.
쓰러짐, 침입, 화재, 밀집 판단에는 얼굴을 쓰지 않고 자세와 움직임을 봅니다.
누가 어떻게 받고, 헛경보는 어떻게 줄이는지
위험을 보면 위치와 사진을 담은 알림이 담당자 휴대폰 메신저로 갑니다. 알림에서 확인을 누르면 시각과 조치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카메라마다 침대·가구 자리와 낮과 밤의 화면 차이를 현장에서 익힙니다. 처음에는 알림을 울리지 않고 기록만 남기는 시범 운영으로 우리 현장에 맞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소방설비, 중대재해처벌법과의 관계
대신하지 않습니다. 법정 소방설비는 그대로 두고, 사람이 한 걸음 먼저 알아채도록 돕는 보조 감시입니다.
위험 감지, 담당자 조치 확인, 경영책임자 주간 보고를 기록으로 쌓아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이행했다는 근거를 남기도록 돕습니다. 면책을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도입 비용과 회사 위치
현장 종류와 카메라 수에 따라 달라 상담 후 안내해 드립니다. 도입 상담에 현장 종류와 카메라 수를 적어 주시면 빠르게 정리해 드립니다.
주식회사 제노믹은 대구광역시 서구에, 제노믹(개인사업자)은 경북 경산시 영남대학교 생산기술연구원 안에 있습니다. 다른 지역 현장도 상담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현장마다 먼저 볼 것과 알릴 사람이 다릅니다.








전화나 상담 신청으로 물어봐 주세요. 현장 종류와 카메라 수를 알려 주시면 더 빨리 답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