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믹GENOMIC

학교와 대학

관제 화면을 계속 지켜보지 않아도, 수업이 끝난 뒤의 위험을 카메라가 먼저 짚어 줍니다.

제노믹의 학교 안전 서비스는 초중고와 대학에 설치된 CCTV로 수업 후 무단 침입과 배회, 복도·계단의 싸움, 쓰러진 학생, 화재를 알아보고 당직자와 행정실에 알리는 서비스입니다.

카메라
쓰시던 CCTV 그대로
장비
녹화기 곁 작은 PC 한 대
영상
현장 밖으로 나가지 않음
알림
담당자 휴대폰, 사진과 위치

알아보는 상황

현장에 필요한 판단만 골라 켭니다. 모든 현장 공통으로 카메라가 가려지거나 꺼지면 1분 안에 알립니다.

나무 의자가 줄지어 놓인 빈 강의실
수업 뒤 침입
닫힌 시간에 교실, 실험실, 행정실로 들어온 사람을 알립니다.
배회
교문과 건물 뒤편을 오래 서성이는 사람을 알아봅니다.
싸움
복도와 계단의 밀치고 붙잡는 움직임을 다툼 의심으로 알립니다.
쓰러짐
운동장과 계단에서 쓰러진 학생을 알립니다.
화재와 연기
실험실과 급식실의 불꽃과 연기를 지켜봅니다.

설치부터 기록까지

현장에서 바뀌는 것은 PC 한 대와 휴대폰 알림뿐입니다.

  1. 카메라에 연결합니다

    쓰시던 CCTV 녹화기 곁에 작은 PC 한 대를 둡니다. 카메라 교체와 배선 공사는 없습니다.

  2. 현장 안에서 판단합니다

    영상은 그 PC 안에서만 읽고 바깥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3. 담당자에게 바로 알립니다

    위험을 보면 위치와 사진을 담은 알림이 휴대폰으로 갑니다.

  4. 확인과 조치가 남습니다

    알림에서 확인을 누르면 시각과 조치가 기록됩니다.

처음에는 알림을 울리지 않고 기록만 남기는 시범 운영으로, 우리 현장에 맞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 모두 보기

학교 통합관제센터와 함께 쓸 수 있나요?

됩니다. 관제센터 화면에 알림을 띄우거나 당직자 휴대폰으로 함께 보낼 수 있습니다.

학생 얼굴을 알아보나요?

침입, 싸움, 쓰러짐 판단에는 얼굴을 쓰지 않습니다.

대학 캠퍼스처럼 넓은 곳도 되나요?

카메라 수에 맞춰 작은 PC를 건물별로 나눠 둡니다.

다른 현장

같은 기술을 현장마다 다르게 씁니다.

우리 현장에 맞는지 먼저 알아보세요

현장 종류와 카메라 수를 알려 주시면, 무엇을 먼저 켜면 좋을지 정리해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