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믹GENOMIC

전통시장과 작은 가게

상인들이 모두 돌아간 밤, 시장 카메라가 불과 연기, 수상한 움직임을 대신 지켜봅니다.

제노믹의 전통시장·소상공인 안전 서비스는 시장과 매장에 이미 있는 CCTV로 폐장 후의 불꽃과 연기, 닫힌 점포 앞 배회, 무인매장 침입과 난동을 알아보고, 상인회·관리실·점주 휴대폰으로 30초 영상과 함께 알리는 서비스입니다.

카메라
쓰시던 CCTV 그대로
장비
녹화기 곁 작은 PC 한 대
영상
현장 밖으로 나가지 않음
알림
담당자 휴대폰, 사진과 위치

알아보는 상황

현장에 필요한 판단만 골라 켭니다. 모든 현장 공통으로 카메라가 가려지거나 꺼지면 1분 안에 알립니다.

밤에 불이 켜진 무인매장 내부
폐장 후 불과 연기
문 닫은 점포 안팎의 불꽃과 연기를 찾아 해당 점주와 상인회에 함께 알립니다.
닫힌 점포 앞 배회
영업이 끝난 시간에 점포 앞을 오래 서성이는 사람을 알립니다.
무인매장 침입과 난동
매장 스피커로 먼저 경고 방송을 하고 점주 휴대폰으로 알립니다.
켜 둔 불
주방 화구에 불을 켠 채 자리를 비운 지 10분이 지나면 알립니다.
손님 흐름
시간대와 요일별 방문객 수와 붐비는 구간을 정리해 드립니다.

설치부터 기록까지

현장에서 바뀌는 것은 PC 한 대와 휴대폰 알림뿐입니다.

  1. 카메라에 연결합니다

    쓰시던 CCTV 녹화기 곁에 작은 PC 한 대를 둡니다. 카메라 교체와 배선 공사는 없습니다.

  2. 현장 안에서 판단합니다

    영상은 그 PC 안에서만 읽고 바깥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3. 담당자에게 바로 알립니다

    위험을 보면 위치와 사진을 담은 알림이 휴대폰으로 갑니다.

  4. 확인과 조치가 남습니다

    알림에서 확인을 누르면 시각과 조치가 기록됩니다.

처음에는 알림을 울리지 않고 기록만 남기는 시범 운영으로, 우리 현장에 맞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 모두 보기

상인회 전체가 아니라 점포 한 곳만 써도 되나요?

됩니다. 매장 카메라 몇 대에 작은 장치 하나를 붙이는 방식이라 점포 한 곳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시장 화재감지기가 이미 있는데 필요한가요?

법정 설비는 그대로 두고, 화면에서 불과 연기를 먼저 보고 누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까지 알려 드리는 보조 감시입니다.

무인매장에서 경고 방송은 어떻게 하나요?

침입이나 난동을 보면 매장 스피커로 미리 녹음된 경고를 내보내고, 동시에 점주 휴대폰으로 알립니다.

다른 현장

같은 기술을 현장마다 다르게 씁니다.

우리 현장에 맞는지 먼저 알아보세요

현장 종류와 카메라 수를 알려 주시면, 무엇을 먼저 켜면 좋을지 정리해 연락드립니다.